psychede : returned

Archive for March, 20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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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ch 24th, 2007 | Category: frames

2007_0324.jpg

가끔은 영화가 영화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키보드 워리어들의 손가락을 분질르고 싶을 때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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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cond

March 21st, 2007 | Category: Uncategorized

어울리지 않게 밤샘작업도 하며 2차 프로포절을 제출하긴 했는데

왠지 이런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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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sh

March 17th, 2007 | Category: Uncategorized

뭔가 빌고 싶은 소원이 생각났는데,

1년을 지냈는데 알고보니 밖에선 하루밖에 안 지났다는(그 손오공님도 수련하셨다는) 바로 그 ’정신과 시간’의 방. 작업이 도대체 진전이 없으니 정신과 시간의 방은 커녕 마음만 콩밭에 드나드느라 바쁘구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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