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sychede : returned

Archive for February, 2009

치과

February 23rd, 2009 | Category: Uncategorized

중학교 이후로 처음으로 치과 퀘스트 도전. 한게 별로 없는데도 불구하고 공포와 충격의 30분을 보내고 난 뒤, 의사선생님 왈. 일단 붓기 빠지고 담주에 제대로 봅시다. 20살을 더 먹었어도 치과는 역시 호환 마마 화생방보다 무섭다. 그나저나 치과도 다녀왔으니 왠지 죽이라도 먹어줘야 할 것 같아서 마트를 기웃거렸는데 아니 왜 죽 따위가 햇반보다 몇배나 비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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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ylenol

February 22nd, 2009 | Category: Uncategorized

두통에는 소용없는 타이레놀. 우주에서 최고로 쓸모없는 줄 알았더니 펜잘도 안듣는 치통에 직빵이니 이렇게 좋을데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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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진력

February 18th, 2009 | Category: Uncategorized

일단 닥치고 밀어붙이면 추진력있는 건 줄 아는 사람이 많아진다. 아니 좀 우유부단한게 낫지 않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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