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 for April, 2009
Flower

화창한 월요일 오후, 왠지 인생살기가 너무 팍팍해서 화분을 하나 들여놨다.
향기도 살짝 나고 너무 좋은데 표정이 좀 부족해서 ‘시걸’ 이라 이름붙였다. 잘 부탁해요.
경주
아, 갑니다. 경주. 4일이나. 아, (와우도 못하고)정말 싫어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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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창한 월요일 오후, 왠지 인생살기가 너무 팍팍해서 화분을 하나 들여놨다.
향기도 살짝 나고 너무 좋은데 표정이 좀 부족해서 ‘시걸’ 이라 이름붙였다. 잘 부탁해요.
아, 갑니다. 경주. 4일이나. 아, (와우도 못하고)정말 싫어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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