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lgrave에서 나올 대중독재 영문판 편집 때문에 MS워드를 며칠째 붙잡고 있다보니 마소 욕밖에 안나온다. 시발 니들이 그렇지 뭐.
날도 더운데다 비까지 오니 뜬금없이 나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하는 생각까지 든다.
일상화된 폭력의 사슬. 불안한 희망. 하지만 벗어날 수 없는 계급적 현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