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sychede : returned

Jul 23

in dar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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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 어머니가 나이 찬 동생 시집보낼만한 사람없냐고 물어보길래,
그런 사람 없습니다. 라고 했다가 잔소리 한참 듣고 혹시나 - 잘 안 친한 - 사람 중에 뭐가 직장 좀 번듯하고 용모도 좀 단정하고 행동도 좀 깔끔한 사람이 없나 핸드폰 리스트를 죽 뒤져보다보니
2006_0723.jpg

아니나 다를까. 내 주변은 다 어둡기만 하다.

p.s: 장난전화 환영.

2 Comments so far

  1. jacopast July 30th, 2006 11:28 am

    저리스트에서 유일한 뭐가 직장 좀 번듯하고 용모도 좀 단정하고 행동도 좀 깔끔한 사람은 장가를 가는구나. 쯧쯧.

  2. psychede July 30th, 2006 8:20 pm

    깔끔함의 기준이 뭔가 다르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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